동일모델 소유하다가 비팩을 알게되고 의류에서 정품이랑 차이가 많이 안 나는 점이 뭔가 억울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기존에 보유한 것들 다 처분하고 비팩에서 많이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도 동일모델 소유하다가 판매하고 여기서 구매했습니다.
일단 소재나 마감같은 경우 매우 비슷합니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만져도 모를정도?
그리고 크기나 그런 것들도 매우 비슷합니다. 실 생활에서 사용할 때 야 이거 가품이네라고 일반인은 절대 모를 정도 입니다.
다만 세가지 정도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스트랩 길이가 약간 깁니다. 이건 근데 실 사용자 아니면 모를거라 상관 없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스트랩 만나는 부분을 포개서 마무리 지었더라고요. 어차피 손잡아야 할 부분이니 이걸 잡고 있거나 내려놓는 실 생활에서는 티가 안 난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내부에 카드 수납부분 말고 반대편에 나눠지는 곳이 없습니다. 이건 안을 열어서 확인해야 할 상황이 오지 않기 때문에 상관 없을 거 같습니다.
이 부분들은 실 사용에서 누가 달려들어서 확인한다는 상황이 오지 않는 이상 확인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정도면 가죽 퀄리티나 마감이 매우 좋다고 생각 듭니다.
마지막으로 루이비통 각인은 정품도 미세한 오차가 있기 때문에 (매장에서 구매한 제품들 중에서도 직접 경험해 봄) 미세한 차이를 눈에 가져다 대고 확인하지 않는 이상 절대 모를 정도입니다.
구매하실 분들은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